에런 레이놀즈 글/피터 브라운 그림/홍연미 역
토토북
엉킨 실타래처럼 복잡해진 〈오싹오싹〉 이야기가
마음을 ‘뜨끔’하게 만드는 섬뜩한 경고를 남긴다!
베스트셀러 그림책 『오싹오싹 팬티!』와 『오싹오싹 크레용!』을 넘어 독자들을 한층 더 유쾌하고 오싹한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오싹오싹 친구들!〉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오싹오싹 친구들! 섬뜩한 코바늘』이 토토북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편은 열정과 초심을 잃어버린 채 결과를 향한 집착에 사로잡힌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교훈을 담은 이야기다. 다음 장면을 예측할 수 없는 재미와 특유의 으스스한 그림이 가득 펼쳐지는 가운데, 책을 덮고 나면 스스로의 마음까지 되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적인 공포가 어린이 독자들을 또 한 번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