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의 성과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를
사회의 의제로 만들었습니다
기후위기를 헌법의 문제로 만들었습니다.
그린컨퍼런스를 통해 인식을 확산하고 기후헌법소원 헌법불합치 판결을 견인하며 시민의 생존권 문제로 알렸습니다.
한강 독극물 방류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주한 미군의 방류를 폭로해 공식 사과와 SOFA 환경조항 신설을 이끌었으며, 이는 영화 ‘괴물’의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미래세대 환경소송을 시작했습니다.
새만금 소송을 통해 한국 사회에 환경권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졌습니다.